제주도가
다음달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를 앞두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합니다.
주요 정비 구간은
경기장과 행사장, 주요 도로와 숙박시설 인근으로
에어라이트와 현수막, 퇴폐적 전단 등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게 됩니다.
특히 행정시별로 관할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민간 감시단도 투입할 방침입니다.
한편 올 들어 지난달까지 제주에서는
6만 3천여 건의 불법 광고물이 적발돼
200여 건이 행정 처분을 받았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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