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가로등이 낡고 선로가 훼손돼
고장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가로등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합니다.
안전진단 대상은
서귀포시 동지역에 설치된 가로등 5천500여 개,
제어함 240여 군데로
오는 7월까지 3개월 동안 진행됩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문가들이
지역별로 순회하면서
가로등 누전상태와 접지 상태 등
안전성을 집중적으로 살피게 됩니다.
진단 결과 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즉시 처리하거나
별도 공사를 시행해 정비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