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첫 안보실장에 문정인 교수 유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5.15 11:34

문재인 정부의 첫 국가안보실장에
제주출신의
문정인 연세대 명예특임교수가
유력하게 거론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북한 미사일 발사 등 긴박하게 돌아가는 외교안보 지형을 감안해
이번주 초중반에 국가안보실장을 임명할 예정이라며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대북. 대미정책에 관여했던
문정인 교수를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청와대 인선에서 아직 제주 출신이 없다는 점도
문 교수의 낙점에 힘을 실어주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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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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