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6일 대중교통체계 전면 개편}
오는 8월 26일 제주 대중교통체계가 전면개편됩니다.
도내 전 전역에 단일요금이 적용되며
대중교통 우선차로제가 도입됩니다.
대중교통운영체계도 준공영제와 공기업으로 전환됩니다.
{재정부담 눈덩이…800억원}
대중교통체계가 준공영제와 공기업으로 전환되면서
눈덩이 처럼 커지는 재정부담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행 1년에 200억원 정도인 손실보전금이
800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직 시장 등 11명, 생활체육비리에 연루}
제주시 생활체육회 비리에
전현직 공무원이 대거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전직 제주시장과 부시장을 포함한 전현직 공무원 11명 가운데
5명은 불기소의견을, 6명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한림천 하루 숭어 집단 폐사}
한림천 하류에서 숭어 수백마리가 집단폐사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이
시료를 채취해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방과후 교사 3천여명…처우개선 시급}
제주에서는 방과후 교사가 3천명 정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교사와 달리 처우가 낮아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