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5.16 17:32

{대중교통 준공영제, 연간 800억원 부담}

제주도가 오는 8월 26일부터 도입하는
대중교통체제 개편 핵심은 준공영제 도입 입니다.

노선운영을 공적으로 하겠다는 것인데,
그 대가로 연간 800억원 정도 재정투자가 부담입니다.

{ 재선충 고사목 감소세 }

지난해말부터 올 초까지 이뤄진
재선충 4차 방제를 통해
고사목이 대폭 줄어들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달부터 솔수염하눌소 유충을 겨냥해
추가 방제에 나섭니다.

{소규모학교, 호주와 화상수업}

올해부터 읍면 소규모 학교를 중심으로
호주 학생들과 온라인 화상수업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언어는 물론 외국의 문화와 학교생활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면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 위조카드 사용처?}

제주가
중국인들이 위조카드로 물건을 구매하는 장소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최근 3년동안 9차례에 걸쳐 15억원 어치 물품을
구매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초등학교 앞 바바리맨 '충격'}

제주시내 초등학교 인근에서
발가벗고 음란행위를 하는 '바바리맨'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 10여명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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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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