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환도위, 오라단지 심사 보류}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가
오라관광단지 환경영향평가 동의안 심사를 보류했습니다.
환도위는
지하수 이용량을 줄이는 방안과
재해에 대비한 예방책 마련 등을 주문했습니다.
{JCC, "자금조달 문제 없을 것"}
오늘 도의회 환도위에 출석한 오라관광단지 사업자인 JCC는
투자금액은 6조원이 넘지만
자본조달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JCC는 매년 공사비의 50%를 은행에 예치해
공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규택지개발예정지 확정 재검토}
대통령 선거가 끝나는 대로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던
신규택지개발예정지 발표가
돌연 재검토 되고 있습니다.
최근 제주의 부동산 시장이 위축되고 있는데다,
새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확정되지 않았다는 게 이윱니다.
{대중교통 개편, 통학여건 개선?}
오는 8월 26일 대대적으로 대중교통이 개편되면
통학여건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학교와 지역은 보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빈집털이 기승…경찰, 치안활동 '구멍'}
최근 농번기 농어촌지역을 중심으로 빈집털이가
기승을 벌이고 있습니다.
절도범들은 주로 혼자사는 노인 집을 노리고 있는데,
경찰의 치안유지 활동에 구멍이 뚫리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