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감사위, 장애인체육회 감사 통해 9건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5.18 10:43

제주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가
제주도장애인체육회에 대한 감사를 벌여
모두 9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보조사업을 추진하면서 정산검사를 실시하지 않고
심판복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통합발주가 아닌
수의계약을 통해 예산을 절감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민간경상보조사업의 제3자 위탁이 금지돼 있지만 이를 위반했고
해외출장과정에서
공무원 여비 규정을 무시한 채
여행사에서 제시한 산출액을 근거로 집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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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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