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마늘 수확시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오늘(22일) 농수축산경제국 직원 22명은
투병생활로 마늘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경면 고산리 한 농가를 찾아 부족한 일손을 도왔습니다.
제주시는 다음달 10일까지 공직자들이 자율적으로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는 인건비가 오르고
군부대의 농촌일손 지원 기간이 축소돼
인력부족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