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5.19 17:27

{살파류 대량유입…제주바다 뒤 덮어}

괭생이 모자반에 이어
동물성 플크톤 살파류가
제주해역을 뒤 덮고 있습니다.

어민과 양식장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버스기사 대규모 채용시장 열린다}

오는 8월 26일 대중교통체계 전면 개편에 맞춰
대규모 버스기사 채용시장을 열립니다.

신규 채용 규모는 820명 정도며,
연봉은 4천300만원을 보장하는 등
근무여건도 좋아 많은 인력이 몰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존 업계, 인력 이탈 우려}

대규모 버스 기사 채용소식이 전혀지면서
버스 업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특히 기사 구인난을 겪고 있는 전세버스 업계는
대규모 인력 이탈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경기장 상업시설 폐쇄…왜?}

모레부터 열리는
20살 이하 FIFA 월드컵 경기동안
서귀포시 월드컵경기장 내 상업시설이 모두 폐쇄됩니다.

서귀포시가 예산을 들여 손실을 보상할 방침인데,
타당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내일도 더워…자외선 지수 주의}

오늘 초여름 더위를 보인 제주는
내일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4도까지 오르겠고,
자외선 지수도 높을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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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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