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해수욕장 개장 준비에 나섰습니다.
우선 해수욕장 민간안전요원과 보건요원 146명을 선발해
다음달 사전교육을 거쳐
개장시기에 맞춰 현장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해수욕장 내 종합상황실과 화장실,
편의시설물 등에 대한 정비를 실시합니다.
제주시는 특히 함덕 해수욕장 파제벽에
야간 경관조명시설 등을 보강해
여름철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