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오라단지 심사 보완 자료 요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5.23 17:08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가
오라관광단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서 동의안 심사보류와 관련해
사업자와 관련부서에 보완자료를 공식 요구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용수사용량과 오수발생량 산정기준을
하수도 정비기본계획을 토대로 일원화해 다시 예측하고,
장기적인 측면에서
오수를 공공하수도로 연결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했습니다.

또 지하수 대신 상수도 공급이 가능한지
관련부서와 사업자가 협의하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단계별 자금조달 계획과 교통영향분석,
시설규모 축소 등을 검토하도록 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