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5.23 17:58

{한림읍 귀덕리에 뉴스테이 560세대}

제주 최초 기업형임대주택, 뉴스테이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한림산업은
제주시 한림읍 귀덕리 10만900제곱미터에
기업형임대주택 560세대를 짓겠다며
지구지정을 신청했습니다.

{제주관광객 10년만에 감소세 전환}

올들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563만여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6천여명 줄었습니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감소세로 전환된 것은
10년 만입니다.

{구멍갈파래 서부까지 확산}

통상적으로 제주 동부해안에서만 관측됐던
구멍갈파래가 서부해안으로 확산됐습니다.

구멍갈파래가 서부해안으로 확산된 것은 이례적입니다.

{동문시장 야시장 조성 '차일피일'}

제주시 동문시장에 야시장을 조성하는 계획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습니다.

야시장에 필요하 공동조리장과 화장실 등 필수시설이 들어설
부지확보가 늦어졌기 때문인데,
애써 확보한 국비를 사용하지 못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도의회, 오라단지 심사 보완 자료 요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가
오라관광단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서 동의안 심사보류와 관련해
사업자와 관련부서에 보완자료를 공식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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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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