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방재시스템을 가동합니다.
이를 위해 사전대비 T/F팀을 구성해
해안저지대와 급경사지, 하천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위험지역별 주민대피계획을 수립하고
마을대표를 현장책임자로 지정해 민관협력 조기경보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제주시는 폭염에 대비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위해
재난도우미 770여 명을 지정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