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잦은 도로 5개소 개선사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5.29 10:30

제주특별자치도가
교통사고가 잦은 도로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대상지는
대흘검문소 앞 교차로와 와산입구 교차로,
성산읍 고성 교차로,
성읍 입구 교차로, 상창교차로 등 5군데로
다음달까지
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해 교통안전시설과 운영체계를 개선합니다.

이번에 선정된 5개소는
최근 3년간
인명피해 교통사고 3건 이상 발생된 지역으로
도로구조의 불합리성과
교통운영상의 문제점을 분석해 선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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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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