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공동어업관리센터' 설립 방안 제안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5.29 10:55

제주에 한중일 수산자원 공동어업관리센터 설립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동중국해의 수산자원을 한중일 3개국이 공동으로 이용하고 있으나
과도한 자원남획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보전하기 위해
공동어업관리센터의 필요성을
오는 30일부터 열리는
제주포럼 해양수산분야 세션에서 제안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동중국해 수역과 지리적으로 가장 근접하고
3개국의 중앙에 있는 점을 부각해
제주에 설립하는 방안의 타당성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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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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