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다음달부터 오는 8월까지 3개월동안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운영합니다.
대책본부는 이 기간에
소나무재선충병과 솔나방 등 일반병해충과
차독나방과 팽나무 벼룩바구미 등
돌발병해충 발생상황을 예찰하고 대응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이에따라 다음달부터 오는 7월까지
아라동과 애월읍 일대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를 실시하고
9월까지 지상방제를 추진합니다.
이와함께 솔나방 피해가 심각한
애월읍 봉성리와 한림읍 옹포지구에도 지상방제를 실시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