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장기 미착공 건축물 18건 '허가취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5.30 11:24
서귀포시가
장기간 착공하지 않은 건축물 18건의 허가를 직권으로 취소했습니다.
취소된 건축물을 용도별로 보면
단독주택 6건을 비롯해
근린생활시설과 창고시설 각 3건, 공장 2건, 공동주택 1건 등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표선면이 7건으로 가장 많고
대정읍 5건,
남원과 성산읍 각 2건 등입니다.
서귀포시는 앞으로
미착공 건축허가사항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행정조치를 내릴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