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개별공시지가 평균 19.2% 상승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5.30 11:29

제주시에 이어 서귀포시도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한 가운데
지난해에 비해 19.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제2공항 예정지역인 성산읍이 26%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대정읍으로 22.1%를 보였습니다.

최고지가는
중정로 동명백화점 동쪽토지로 1제곱미터에 339만 2천원이며,
최저가는
백록담 부근으로 710원입니다.

서귀포시는
다음달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고 7월 28일 재결정 공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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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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