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국가정원을 조성하기 위한 용역이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 한라생태숲에서
제주국가정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조사용역에 대한 착수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용역은 제주연구원이 맡아
올해 말까지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일대 국유지
170헥타르를 대상으로
국가정원 조성 필요성과 타당성을 담은
기본계획을 마련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물영아리 오름을 중심으로
주변을 연결하는 순환로와 쉼터,
체험공간 등을 만든다는 구상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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