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이 현실에 맞게 조정됩니다.
이를위해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7월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을 위한 용역을 발주합니다.
도내 8개 하수처리장의 시설용량을 확충하고
읍면지역의 하수관로 시설을 확대하는 방안을 반영합니다.
특히 부족한 하수처리시설 용량을
현재 하루 35만톤에서 45만 7천톤으로 확충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용역안이 나오면
올해안에 환경부로부터 변경 승인을 받을 계획입니다.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은 법정계획으로
제주도는 지난해 9월 변경 승인을 받은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