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폭염 대비 취약계층 안전대책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6.02 12:05

제주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독거노인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제주시는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4개월 동안
취약계층 폭염대비 안전대책반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담당부서와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제주시가 폭염에 취약하다고 우려하는 대상은
노인돌봄 대상자 2천650명 등 3천600여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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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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