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감사위, 하도리서 모자반 수거작업에 나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6.02 19:19

최근 괭생이 모자반이 제주해안을 뒤덮으며 골치를 앓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감사위원회도 수거작업에 나섰습니다.

오창수 감사위원장을 비롯한 감사위원회 직원들은
오늘 오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해안을 찾아
갈고리와 포대를 들고 모자반을 걷어냈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는
괭생이 모자반으로 많은 어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또 아름다운 해안의 경관이
훼손되고 있는 만큼 수거작업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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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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