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 체납 자동차 번호판 영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6.05 12:49

체납 자동차 번호판 영치 작업이 대대적으로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모레(7일) 번호판 합동 영치의 날을 맞아
경찰,
세무 담당관과 합동으로 체납차량 영치활동을 벌입니다.

대상은
자동차세를 3차례 이상 내지 않은 차량으로
공영 주차장과 공항만 등을 중심으로 단속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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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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