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AI 발생으로 14만마리 살처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6.07 11:33

제주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14만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AI 간이키드검사결과 양성으로 나타난
조천과 노형, 애월지역의 농가를 중심으로
반경 3KM의
14만 4천 400여마리의 닭과 가금류를 살처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오일장에서 판매된 가금류의 소재와
간이키트 검사를 계속해서 실시하고 있다며
도민들의 신고와 제보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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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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