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30일까지 휴양펜션업 지도점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6.08 11:58

제주시가 여름철 관광성수기를 앞두고
휴양펜션업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31개 사업장으로
오는 30일까지 불법 증축 여부와 부대시설 운영실태 등을 점검합니다.

특히 점검 결과 시정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이와함께
1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등 쓰레기 줄이기 운동 참여도 홍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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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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