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충분한 자체 검토 후 오라단지 재심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6.09 10:16

오라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따른 사업계획 보완서가 제출됐지만
다음주부터 열리는
제주도의회 정례회에서는 다뤄지지 않을 전망입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최근 주식회사 JCC로부터
사업계획 보완서를 제출받았지만
심도 있는 검토를 이유로
이번 정례회에서는 재심의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서도
기한을 정하지 않고
충분한 자체 검토가 마무리됐다고 판단되면 심의한다는 방침입니다.

주식회사 JCC는 최근 사업계획 보완서를 제출하면서
지하수 취수량을
하루 3천 650톤에서 3천 40톤으로 줄이고
휴양콘도 높이를 12미터에서 8미터로 낮추는 내용을 포함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