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6.09 18:05

{이낙연 총리, AI현장 방문}

이낙연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제주를 찾았습니다.

이 총리는 제주에 도착하자 마자
AI 현장을 찾아 실태를 파악하고 방역을 점검한 뒤
전국생활대축전 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무더위 시작, 식중독 주의}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식중독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어제 모 고등학교에 기숙사에서 도시락을 먹은 학생 18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교육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라산 소수, 세계 명주로 인정}

제주 향토기업 한라산이 제조한 각종 소주가
세계 무대에서 명주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최근 벨기에에서 열린 세계 3대 주류품평회에서
'한라산 허벅술'이 금상을 '한라산 오리지널'과 '올레'가
각각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집중진단> AI충격에 빠진 제주}

오늘 집중진단에서는
지난주 제주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 사태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상황을 정리하고 방역 등
근본 대책이 적절했는 등을 점검했습니다.

{도 감사위원회 감사수준 전국 최고}

제주도감사위원회 감사활동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평가됐습니다.

감사원이 전국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을 심사했는데,
제주도 감사위원회가 가장 높은 A등급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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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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