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단지 환경평가 처리 앞서 자본검증부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6.12 12:48

제주도의회가
오라관광단지의
환경영향평가 동의안 처리에 앞서
자본검증을 선결과제로 제주도에 요구했습니다.

신관홍 의장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원희룡 지사에게
자본검증위원회를 구성해
오라관광단지 조성사업 자본에 대한
철저하고 투명한 검증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JCC로부터 추가적인 자료를 받았지만
실제 사업자 측에서 제시하는 사항이 사실인지,
실현 가능성이 있는지를 판단하기에 부족해
이같이 요구했다고 덧붙혔습니다.

특히 환경영향평가서 협의안 처리는
결국 본회의에서 의원 전체의 의견을 물어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며
또 도민 전체가 궁금해 하고 있기 때문에
자본검증 과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