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6.12 17:22

{천정부지 소비자 물가…"더 오를 듯"}

요즘 장보기가 겁 날 정도로
소비자 물가가 천정부지로 뛰고 있습니다.

길어지는 가뭄과 조류인플루엔자 영향으로
물가 오름세는 좀처럼 꺾이질 않을 것으로 전망되는 게
더 큰 걱정입니다.

{도의회, "오라단지 자본검증 먼저"}

제주도의회가
오라관광단지 환경영향평가 동의안 처리에 앞서
자본검증을 선결과제로 요구했습니다.

오라관광단지 도의회 동의 절차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백록담 남벽 탐방로 개방 '입장차'}

백록담 남벽 탐방로 재 개방을 놓고
제주도와 시민단체가 다른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한라산 보호 대책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시민단체는 훼손 가속화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터미널 매표소 폐쇄…'갑론을박'}

대중교통 개편으로 시외버스 터미널 매표소가
폐쇄될 예정인 가운데
터미널 입점 상인이 상권 붕괴를 이유로 매표소 폐쇄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도는 매표소가 폐쇄된다 해도
터미널은 정상 운영되는 만큼
상권에는 영향이 적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괭생이 모자반 제거도중 1명 숨져}

오늘 아침 제주항에서 여객선 스쿠루에 감긴
괭생이 모자반을 제거하던 여객선사 직원
41살 이모씨가 숨졌습니다.

해경은 이씨가 작업을 마치고 물에서 나오던 도중
괭생이 모자반에 걸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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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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