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관광단지 자본검증 타당성 논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6.13 11:31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라관광단지 자본검증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타당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제주도의회로부터
오라관광단지에 대한 자본검증을 요청받음에 따라
이를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과 법률, 회계, 경제 등
각 분야 전문가로 자본검증위원회를 구성하고
최종 검증결과를 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자본검증 자체가 애매모호하고 근거가 없는점,
현재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심의중이라는 점 등
타당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