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6.13 18:09

{道, 오라단지 자본검증위 구성}

제주도의회 신관홍 의장이
오라관광단지 조성사업 관련 자본검증을 요구한지 하룻만에
제주도가 금융과 법률.회계.경제 분야 전문가들로
자본검증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시행자인 JCC는
그동안 제주도와 제주도의회가 요구한 내용을
거의 수용한 마당에 또다시 자본검증을 들이댔다며
불쾌한 심정을 감추지 않고 있습니다.

{전기차 엑스포 선정 특혜?…"터무니 없다"}

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가
전기차 엑스포 운영기관 선정에
특혜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당사자는 터무니 없다며 발끈하고 있습니다.

{탑동 방파제 축조 현장방문}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가
탑동 앞바다에 방파제 1100 미터를 축조하는 내용의
환경영향평가 동의 여부를 앞두고 오늘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환도위는 기존 방파제와 이격거리가 80미터로 정해진 이유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습니다.

{핀란드 교육전문가, 제주교육 연구}

교육강국 핀란드 교육전문가가 제주 교육을 연구하기 위해
제주를 찾았습니다.

이 전문가는 한국 학생들은 수학과 과학 등
학업성취도에서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과목 흥미도는 최하위로 평가했습니다.

{우즈벡-제주, 민간교류 물꼬}

우즈베키스탄 국립대학과 제주대학교가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대학 협약으로 양 지역간 민간교류에 물꼬가 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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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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