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관광 송객 수수료 개선책 마련' 건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6.14 16:39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단체관광 송객 수수료 개선을 위한 특단의 대책과
관광 다변화를 위한
제주공항 이착륙노선 확충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건의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과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해
제주현안을 보고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그동안 수차례 제도개선을 요청했지만 진전이 없었다며
이번 기회에 정부차원에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중국관광객이
다시 한국을 방문하게 되더라도
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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