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피서객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구조활동을 담당할
민간안전요원 선발이 마무리됐습니다.
제주시는 인명구조자격증 등 자격을 갖춘
민간안전요원 146명을 선발하고
조기 개장하는 협재와 금능,
함덕, 이호해수욕장에 24일부터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는 22일에는 이호해수욕장에서
선발된 민간안전요원들을 대상으로
해경과 함께 수상안전교육을 실시합니다.
제주시는 이와함께 각 해수욕장의 편의시설물 보수공사도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