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지역에 미등기 토지가
우도 면적보다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일제 강점기 이후 미등기 상태로 남아
10년 넘도록 소유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는 토지는
4만4천400여 필지, 643만6천여㎡로 우도면보다 넓은 면적입니다.
지역별로는 구좌읍이 159만2천여㎡로 가장 넓고
제주시 동지역 110만2천여㎡, 애월읍, 조천읍 순입니다.
한편 제주시는 간편한 절차로 미등기 토지를 보존등기 할 수 있도록 미등기토지조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