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 가뭄 피해…내일 단비}
2주 가까이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으면서
제주 곳곳에서 가뭄 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내일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5에서 20밀리 정도의 단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오라단지 자본검증' 절차적 문제?}
제주도의회 의장이 요구한 오라단지 자본검증이
도의회 내부에서 절차적 타당성 논란에 휩쌓였습니다.
도의회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 김희현 의원은
아무런 법적 근거없이 사업승인 이전에
특정사업의 자본을 검증하는 것은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유한국당 당대표 후보자 합동 토론회}
자유한국당 당대표 선출을 위한 후보자 첫 합동 토론회가
오늘 오후 2시 제주퍼시픽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신상진 의원과 홍준표 전 경남지사,
원유철 전 원내대표가 나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괭생이 모자반 이번주 모두 수거}
제주연안에 밀려들어 악취과 해안 경관을 해치고 있는
괭생이 모자반이 이번주 모두 수거될 전망입니다.
주민과 공무원, 군 장병까지 동원돼
모자반 수거에 구슬땀을 흘린 결과입니다.
{오영훈 벌금 80만원 확정…의원직 유지}
대법원은 지난 4.13 총선 당내 경선 과정에서
이른바 역선택 유도발언으로 기소된
오영훈 의원에 대해 원심과 같이 벌금 80만원을 확정했습니다.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되면서 오영훈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할수 있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