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농작물 가뭄 극복 비상체제 전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6.20 11:13

제주특별자치도가
농작물 가뭄 극복을 위한 비상체제로 전환합니다.

이를 위해
기관별 농작물 가뭄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가뭄이 해갈될 때까지
농업용 공공 관정과 급수탑을 전면 개방합니다.

또 소방차량과 공사용 물차를 가동해
농업용수로 공급 지원하고
필요할 경우 군경 또는 일반사업자의 물차를 동원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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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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