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골프장 압류부동산 토지 매각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6.21 11:38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 최초로
체납골프장 압류부동산 토지를 매각합니다.

이번에 토지를 매각하는 골프장은 4개소로
체납액만 201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매각 토지는
골프코스가 있는 체육용지를 제외한
목장이나 임야로
102필지에 121만 8천제곱미터입니다.

제주도는 공매진행중이라도
체납액 일부라도 납부하고
분납이행 계획서를 제출하면 중단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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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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