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별 배출제 후 생활쓰레기 발생량 소폭 감소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6.21 17:21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시범실시 이후
생활쓰레기 발생량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요일별 배출제를 시범실시한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하루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평균 384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 감소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도 하루 평균 141톤이 발생해 3% 줄었습니다.

반면 재활용품 수거량은 345톤으로 38% 증가했습니다.

제주시는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를 확대하고
사업장과 건설현장에 대한
폐기물 관리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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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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