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6.22 17:08

{'소규모 택지 예정지' 발표 차일피일}

제주도가 당초 5월말까지 확정하겠다던
소규모 택지개발 후보지 발표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오늘 도의회에서 이 문제가 불거졌는데,
제주도는 애매한 입장을 보이고 있어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올해도 '하수' 그냥 바다로…}

도두동 제주하수처리장에
가동능력을 넘어서는 하수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하수를 그대로 바다로 흘려 보냈던 제주도가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올레 몽골 수출}

제주올레가 몽골에 수출됐습니다.

5년전 일본 규슈에 이어 두번째 해외 수출인데요,
명실공히 제주 올레가 세계화되고 있습니다.

{<카메라 포커스> 사라지는 용천수}

4-5 0년전만 해도 식수는 물론 각종 허드렛일에 사용돼온 용천수가
최근들어 급격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오늘 카메라포커스팀은
사라져가는 제주의 용천수를 진단했습니다.

{내일 '슈퍼문' 해안 저지대 주의}

내일은 달과 지구 중심간의 거리가 가까워지는
이른바 '슈퍼문'이 나타납니다.

해수면이 평상시보다 10cm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돼
해안 저지대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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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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