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목)  |  김지우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간추린 종합
  • { 제주개발공사, 청년인턴 15명 채용 } 제주개발공사가 다음달 7일부터 8월까지 두달간 일할 청년 인턴 모집 응시원서를 접수합니다. 이들에게는 최저임금의 130%가 지급됩니다. { 中 닝보국제대축제에 제주 12명 참가 } 동아시아문화도시와 지속적인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6일부터 중국에서 열리는 제6회 중국 닝보국제대학생축제에 도내 대학생 12명이 참가합니다. { 아시아중동 유학생 기자단 팸투어 } 제주관광공사가 오늘(23일)부터 25일까지 13개국 아시아중동 유학생 기자단을 초청해 동남아 개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합니다. { 내년부터 온라인으로 은행계좌 해지 } 금융감독원이 내년부터 은행지점을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계좌를 해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 초등학교 텃밭 원예 프로그램 운영 } 제주농업기술센터가 초등학교 6군데에 도시형 텃밭을 설치하고 오는 12월까지 텃밭관리와 농작물 재배법, 병해충 방제 등 다양한 생활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2017.06.23(금)  |  양상현
  • "전기차 보급 치중…교통난 가중"
  • 제주도의 전기차 보급 정책이 교통난을 가중시킨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오늘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위는 지난 2013년부터 전기차 7천대가 보급되는 과정에 감차 대책은 마련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2030년까지 전기차 보급률 100%를 목표로 하고 있는 제주도. 탄소 제로화를 위해 전기차 보급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보급 첫 해인 2013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물량의 절반인 7천 대가 보급됐습니다. 이 같은 전기차 보급 정책이 오히려 교통난만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전기차 7천 대를 보급하면서 정작 일반 차량 감차 대책은 손을 놨다고 비판했습니다. 전기차는 늘고 있는데 정작 폐차되는 일반 차량은 적어 교통난 등 부작용을 낳고 있다는 것입니다. <씽크:안창남/제주도의회 의원> "세컨드 차로 집에 차 있으면서 전기차를 하나 더 구입하다보니 도로가 자동차 홍수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차를 없애야 감차해야 지원을 해준다거나 해야 하는데 아무 대책 없이 지원했거든요." 실제로 일반차량 감차사업은 올해부터 시작됐습니다. 올해부터 제주도는 전기차 구입시 기존에 가지고 있던 경유나 휘발유, LPG 차량을 폐차하거나 수출용으로 등록 말소할 경우 1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보급된 전기차의 4분의 1 정도인 450여대가 폐차됐습니다. 추가 혜택이라기 보다 올해부터 줄어든 전기차 보조금을 감차 지원비로 보전해주는 성격이어서 아직까지 참여도는 높지 않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감차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씽크:고상호/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산업국장> "염려하는 사항이 있어서 올해부터 본인 차를 폐차하거나 수출 말소할 때에는 추가로 1백만 원 더 지급할 계획입니다." 도의회 예결위는 전기차를 생산하는 국내 대기업들이 제주를 전기차 시험 지역으로 활용하면서도 정작 지역에 기여하는 것은 없다며 이에 대해 제주도가 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7.06.23(금)  |  김용원
  • 이시각 보도국
  • {전기차 보급, 교통난 가중} 보급 위주의 전기차 정책이 교통난을 가중 시키는 원인으로 부각됐습니다. 오늘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위는 지난 2013년부터 전기차 7천대가 보급되는 과정에 감차 방안이 제외된 제주도 정책을 지적했습니다. {내일 4군데 해수욕장 개장} 제주도내 주요 해수욕장이 내일 조기 개장합니다. 협재와 금능, 이호, 함덕해수욕장은 내일 부터 피서객을 맞이하며 나머지 7군데 지정 해수욕장은 다음달 1일 개장합니다.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최근 빨리 찾아온 폭염으로 어르신들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체육회가 농어촌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급하는 건강체조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집중진단> 재선충병, 한라산 위협} 오늘 집중진단은 올들어 주춤했던 소나무재선충병이 한라산 중심부까지 확산된 내용을 점검합니다. 한라산 국립공원내 50만 그루 소나무를 보호하는데 초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늘 후텁지근…내일 장맛비} 오는 제주는 높은 습도에 낮 최고기온은 26도까지 올라 후텁지근 합니다. 주말인 내일부턴 북상하는 장마전선 영향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7.06.23(금)  |  여창수
  • "전기차 보급 치중…감차 효과 미미"
  • 제주도의회가 전기차 보급에 따른 일반차량 감차 효과가 적다고 지적했습니다.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23일) 제2차 회의에서 지난 2013년부터 전기차 7천 대가 보급됐지만, 일반 차량 감차 대수는 적고 오히려 교통난만 가중시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전기차를 생산하는 국내 대기업들이 제주를 테스트 베드로만 활용할 뿐 정작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부분은 적다며 충전 인프라 확충 등을 적극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일반 차량 감차 보조금 확대 지원 등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17.06.23(금)  |  김용원
  • 제주시, 공장등록업체 지역별 전수조사
  • 제주시가 490여 개 공장등록업체들을 대상으로 상.하반기에 걸쳐 지역별 전수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동부 읍면 지역은 이달 말까지, 동지역을 포함한 서부지역은 9월부터 10월까지 이뤄집니다. 특히 창업사업계획 승인 이후 공장설립 완료신고를 않았거나 착공하지 않은 사업장, 1년 이상 공사를 중단한 사업장을 중점 조사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실태조사와 청문 등을 거쳐 16개 업체에 대해 공장등록취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 2017.06.23(금)  |  최형석
  • 제주시, 조건분리 수산직불금 지원 접수
  • 제주시가 오는 8월 21일까지 조건불리지역 수산식불금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 대상은 동지역을 제외한 7개 읍면 2천800여개 어가로 연간 수산물 판매 실적이 50만원 이상 이거나 60일 이상 어업에 종사한 실적이 있어야 합니다. 다만 지난해 농업직불금을 50만원 이상 수령하거나 종합부동산세가 최상위 등급 등에 해당하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수산직불금으로 2천200여개 어가에 10억 7천8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 2017.06.23(금)  |  최형석
  • 대조기 해수면 상승…해안 저지대 '주의'
  • 내일(24일)부터 4일동안 제주 부근 바다에 해수면이 높아질 것으로 예보돼 침수 피해예방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천문조에 따라 바닷물 수위가 높아지는 대조기를 맞아 만조 때 해수면이 최대 3미터까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이 기간에 장마전선이 북상하며 만조 때 해안가의 침수 피해와 갯바위 낚시객들의 고립 가능성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해안도로 산책이나 낚시, 차량 운행을 자제하고 저지대에 주차한 차량은 옮겨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 2017.06.23(금)  |  조승원
  • 헤드라인
  • {소규모 택지 개발 갈팡질팡...혼란 가중} 제주도가 당초 5월말까지 확정하겠다던 소규모 택지개발 후보지 발표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오늘 도의회에서 이 문제가 불거졌는데, 제주도는 애매한 입장을 보이면서 혼란만 가중되고 있습니다. {올해도 '하수' 그냥 바다로…} 도두동 제주하수처리장에 가동능력을 넘어서는 하수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하수를 그대로 바다로 흘려 보냈던 제주도는 올해도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올레 몽골 수출} 제주올레가 몽골에 수출됐습니다. 5년전 일본 규슈에 이어 두번째 해외 수출인데요, 명실공히 제주 올레가 세계화되고 있습니다. {<카메라 포커스> 사라지는 용천수} 4-5 0년전만 해도 식수는 물론 각종 허드렛일에 사용돼온 용천수가 최근들어 급격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오늘 카메라포커스팀은 사라져가는 제주의 용천수를 진단했습니다. {내일 '슈퍼문' 해안 저지대 주의} 내일은 달과 지구 중심간의 거리가 가까워지는 이른바 '슈퍼문'이 나타납니다. 해수면이 평상시보다 10cm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돼 해안 저지대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17.06.22(목)  |  여창수
  • 이시각 보도국
  • {'소규모 택지 예정지' 발표 차일피일} 제주도가 당초 5월말까지 확정하겠다던 소규모 택지개발 후보지 발표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오늘 도의회에서 이 문제가 불거졌는데, 제주도는 애매한 입장을 보이고 있어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올해도 '하수' 그냥 바다로…} 도두동 제주하수처리장에 가동능력을 넘어서는 하수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하수를 그대로 바다로 흘려 보냈던 제주도가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올레 몽골 수출} 제주올레가 몽골에 수출됐습니다. 5년전 일본 규슈에 이어 두번째 해외 수출인데요, 명실공히 제주 올레가 세계화되고 있습니다. {<카메라 포커스> 사라지는 용천수} 4-5 0년전만 해도 식수는 물론 각종 허드렛일에 사용돼온 용천수가 최근들어 급격히 사라지고 있습니다. 오늘 카메라포커스팀은 사라져가는 제주의 용천수를 진단했습니다. {내일 '슈퍼문' 해안 저지대 주의} 내일은 달과 지구 중심간의 거리가 가까워지는 이른바 '슈퍼문'이 나타납니다. 해수면이 평상시보다 10cm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돼 해안 저지대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7.06.22(목)  |  여창수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