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제주시 지역 40여개 농가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시범사업에 따른
수요를 조사한 결과
43개 농가에서 88명을 고용하기를 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결혼이민자의 본국 가족 79명도
참여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시는 수요조사를 토대로
법무부로부터 배정 인원을 확정받아
9월 이후 고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
내일이면 제주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지
꼭 10년이 됩니다.
제주 자연환경 가치를 세계에 알리며
경제와 사회,문화 전반에 적지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평가와
자연유산 등재 취지에 맞지 않는 정책이 잇따르고 있다는
지적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제주관광수입 큰 폭 감소}
중국발 사드배치 여파로
제주관광수입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조사결과
지난 4.5월 제주관광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천억원이 줄었습니다.
{다음달 道 인사…58년생 버티나?}
다음달 말 예정된 제주특별자치도 하반기 인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58년생 실국장의 거취가 쟁점인데,
미리 현직에서 물러나는 관례가
이번에도 적용될지 관건입니다.
{도교육청, '제주외고 존폐' 애매모호}
제주도교육청이 제주외고 존폐 여부에 대해
뚜렷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습니다.
걸어서 등교 하기 캠페인은 학교 주변 보행권을
우선 살펴야 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어르신, 교통사고 운전자 vs 피해자}
제주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 10%는
65살 이상 어르신에 의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로인해 한해 평균 12명이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
내일이면 제주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지
꼭 10년이 됩니다.
제주 자연환경 가치를 세계에 알리며
경제와 사회,문화 전반에 적지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평가와
자연유산 등재 취지에 맞지 않는 정책이 잇따르고 있다는
지적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제주관광수입 큰 폭 감소}
중국발 사드배치 여파로
제주관광수입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조사결과
지난 4.5월 제주관광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천억원이 줄었습니다.
{다음달말 道 인사…58년생 버티나?}
다음달 말 예정된 제주특별자치도 하반기 인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58년생 실국장의 거취가 쟁점인데,
미리 현직에서 물러나는 관례가
이번에도 적용될지 관건입니다.
{도교육청, '제주외고 존폐' 애매모호}
제주도교육청이 제주외고 존폐 여부에 대해
뚜렷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습니다.
걸어서 등교 하기 캠페인은 학교 주변 보행권을
우선 살펴야 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어르신, 교통사고 원인 비율 커}
제주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 10%는
65살 이상 어르신에 의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로인해 한해 평균 12명이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지난 6년동안 열지 못했던
4.3 중앙위원회가
문재인 정부 들어 다음달 개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국무총리실 산하 4.3 중앙위원회 소위원회가
다음달 4일 회의를 개최해
내년 4.3 70주년 기념사업과
지난 2012년 추가 접수한 미결정 희생자 25명을 심사합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011년 이후 6년만에 열리는 겁니다.
이번에 열리는 소위원회에서 결정된 사안은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의 중앙위원회에서 최종 의결합니다.
{ 원희룡 지사, 지자체 '행정대상' 수상 }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가운데 유일하게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선정하는 행정대상 수상했습니다.
{ 제주 CBS 본부장에 최종우 }
제주 CBS 운영이사회는 오늘자로
신임 제주 본부장에 최종우 특임국장을,
보도제작국장 직무대리에 김대휘 부장을 발령했습니다.
{ 제주농업기술원, 농기계 순회 수리 추진 }
제주농업기술원은
오는 11월까지 모두 20차례에 걸쳐
22개의 마을을 순회하며 농기계 수리 사업을 추진합니다.
{ 내일, 새정부 출범 민선 6기 정책 세미나 }
제주연구원이 내일(27일) 오후 제주농어업인회관에서
새정부 출범에 따른
민선 6기 정책 방향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합니다.
{ 조문제 - 한상훈 교수팀, 암연구 학술상 }
제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생화학교실 조문제 교수와
혈액종양내과 한상훈 교수팀이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4차 아시아태평양암학회에서
대한암학회 한국암연구재단 학술상을 수상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하반기 인사가
다음달 하순쯤 단행될 전망입니다.
원희룡 지사의 임기를
1년 남겨 둔 시점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1958년생 실국장의 움직임에 따라
인사폭이 클수도 작을 수도 있는데, 아직은 정중동입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올 하반기 정기인사는
최근 제주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행정기구 설치조례 개정안에 맞춰 이뤄집니다.
정례회 본회의에서의 의결과
조례 공포,
시행규칙 개정안 공포까지
관련 절차가 정상적으로 이뤄진다면 대략 다음달 20일 안팎.
따라서 7월 20일이 낀 7월 넷째주나
마지막 주쯤 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최근 공무원 개개인에 대한 근무평정을 모두 마치고
본인에게 통보됐습니다.
이번 인사는
원희룡 지사의 임기를 1년 남겨둔 시점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공로연수를 6개월 앞둔 1958년생 실국장의 움직임이 변수입니다.
현재 1958년생 실국장은
제주도의회 정태근 사무처장과 김정학 기획조정실장,
윤창완 농축산식품국장, 양시연 보건복지여성국장,
임성수 공항확충지원본부장, 김영진 상하수도본부장,
현공호 제주도감사위원회 사무국장,
박태희 국회사무처 협력관 등 모두 8명.
후배들의 길을 터준다며
공로연수 6개월 전에 일선에서 물러났던 관행을 따르느냐
임기 1년을 남겨둔 시점에서
조직의 안정을 위해 현 체제 그대로 가느냐,
아니면 일부만 남느냐의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들의 결정과 거취에 따라 인사폭은 클 수도 작을 수도 있는 상황.
원 지사도, 해당 공무원도 현재
막바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58년생 공무원 내에서도 의견이 갈리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다음주초에 정례회 본회의에서 행정기구 설치 조례안이 의결되면
바로 후속작업에 나서야 하는 만큼
금주중에 어느정도 가닥이 잡히지 않을까 하는 예상입니다.
58년생 고위 공무원은 어떤 결정을 내릴 지,
그리고 원희룡 지사의 의중은 무엇일지,
한달 앞으로 다가온 제주도의 인사방향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서귀포시가
다음달 12일부터 한달 동안 청년관광포럼을 운영합니다.
포럼에 참여한 대학생과 관광업체 종사자 등 청년 18명은
토론과 미팅,
현장방문 등을 통해
새로운 관광시책을 발굴하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발굴된 과제 가운데 일부를 관광 정책에 반영하고
우수 팀에 대해서는 포상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가 다음달 31일까지
건축물 승강기 안전 점검에 들어갑니다.
점검 대상은 건축물에 설치된 엘리베이터 2천 600여 대와
에스컬레이터,
휠체어리프트 각 40여 대 등입니다.
승강기 안전관리자가
기록유지 등
법적 의무를 이행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작동 불가에 따른 행동요령을 홍보하게 됩니다.
한편 서귀포시는
정기검사 유효기간이 지난 승강기 10대와
검사에 불합격한 5대에 대해 운행정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올해부터 자기차고지 갖기 사업 보조율이 높아지고
차고지증명제가 중형차로 확대되면서 사업 참여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지난 20일까지 추진된
자기차고지 갖기 사업 실적은 77개소, 127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실적은 지난해에 비해 3배 증가한 규모로
올해부터 보조율이 90% 높아지고
차고지증명제가 중형까지 확대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제주시는 지원률을 높이는 대신
의무사용 기한을 5년에서 최소 10년으로 늘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