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자기차고지 갖기 사업 보조율이 높아지고
차고지증명제가 중형차로 확대되면서 사업 참여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지난 20일까지 추진된
자기차고지 갖기 사업 실적은 77개소, 127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실적은 지난해에 비해 3배 증가한 규모로
올해부터 보조율이 90% 높아지고
차고지증명제가 중형까지 확대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제주시는 지원률을 높이는 대신
의무사용 기한을 5년에서 최소 10년으로 늘렸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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