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 농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6.27 10:20

제주시 지역 40여개 농가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시범사업에 따른
수요를 조사한 결과
43개 농가에서 88명을 고용하기를 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결혼이민자의 본국 가족 79명도
참여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시는 수요조사를 토대로
법무부로부터 배정 인원을 확정받아
9월 이후 고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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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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