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 수위 10년만에 최저}
제주 지하수 수위가 지난 2007년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강수량 부족이 원인으로 지목되는 가운데,
부분별한 지하수 사용에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요일별 배출제 시행…준비 미흡}
다음달부터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가
본격 시행됩니다.
조례가 정비되지 않아
과태료 부과는 10월이 돼야 가능할 전망입니다.
{원도정 조직 개편 6번째…"너무 많다"}
원희룡 도정 출범 3년동안
6번 조직을 개편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환경에 맞춘다는 측면도 있지만,
너무 잦은 개편으로 조직의 안정성을 헤친다는
지적도 받고 있습니다.
{日유학 길 쉬워진다}
제주학생들의 일본 대학 진학이 한층 쉬워졌습니다.
일부 대학이 그동안 필수 과정이었던 유학시험 대신
고교 내신성적과 일본어 성적만으로도 제주학생을 선발합니다.
{화물선 과적운항 여전}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화물선 과적운항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화물적재량을 속인
물류업체 대표와 여객선사 선주, 화물운전기사 등
50여명을 무더기 입건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