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6.27 17:44

{지하수 수위 10년만에 최저}

제주 지하수 수위가 지난 2007년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강수량 부족이 원인으로 지목되는 가운데,
부분별한 지하수 사용에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요일별 배출제 시행…준비 미흡}

다음달부터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가
본격 시행됩니다.

조례가 정비되지 않아
과태료 부과는 10월이 돼야 가능할 전망입니다.

{원도정 조직 개편 6번째…"너무 많다"}

원희룡 도정 출범 3년동안
6번 조직을 개편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환경에 맞춘다는 측면도 있지만,
너무 잦은 개편으로 조직의 안정성을 헤친다는
지적도 받고 있습니다.

{日유학 길 쉬워진다}

제주학생들의 일본 대학 진학이 한층 쉬워졌습니다.

일부 대학이 그동안 필수 과정이었던 유학시험 대신
고교 내신성적과 일본어 성적만으로도 제주학생을 선발합니다.

{화물선 과적운항 여전}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화물선 과적운항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화물적재량을 속인
물류업체 대표와 여객선사 선주, 화물운전기사 등
50여명을 무더기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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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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