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수욕장 수돗물 수질검사 '적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6.28 09:49

제주도내 해수욕장의 음수대 수돗물이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지정 11군데 해수욕장의 음수대 수돗물을 검사한 결과
소독상태나 총대장균군 등
모든 항목에서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해수욕장 음수대에
수돗물 수질인증 스티커를 부착하고
오는 8월까지 수시로 수질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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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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