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7.06.28 18:14

{장마 시작됐는데, 제방 부실}

지난해 태풍으로 무너진 하천 제방과 도로가
아직도 복구되지 않고 있습니다.

큰 장맛비가 내리면 추가 붕괴와 안전사고가 우려됩니다.

{'주거복지.일자리 정책' 역점}

원희룡 지사가 오늘 취임 3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3년을 돌아보고,
남은 1년에 중점할 정책 등을 설명하면서
무주택자를 위한 주거복지와 양질의 일자리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원 지사 '재출마' 시사}

오늘 기자회견에서 원희룡 지사는
내년 지방선거 출마의지를 굳이 감추지 않았습니다.

소속 정당에 대해서는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놨습니다.

{소액사건 재판 맡는 법원장}

다음달부터 제주지방법원 소액사건 재판은
법조경력 30년 최인석 법원장이 담당합니다.

법원장이 소액사건을 맡아야 할 만큼
제주법원 재판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일 새벽부터 장맛비}

오늘 제주는 대기 불안정으로 지역에 따라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새벽부터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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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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