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시민들로부터
시정 전반에 대한 '옥에 티'를 접수한 결과
홈페이지에
가장 많은 오류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접수된 옥에 티는 750여 건으로
이 가운데
게시물에 오탈자가 있거나 링크 오류 등
홈페이지 분야가 520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도로표지판과 교통안내판 109건,
관광안내판 90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서귀포시는 접수된 제보 가운데 570여 건을 정비하고
신고자에 대해 보상금도 지급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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