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제주시가 다음달 14일까지
마을기업 지정을 위한
사전 준비단계인 예비 마을기업 사업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을 원하는 마을은
사업계획서와 마을기업 회원명단 등
구비서류를 갖춰
제주시청을 방문해 접수하면 됩니다.
선정된 마을기업에는 사업비 1천만원이 지원됩니다.
또 내년 우수 마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업 추진 지원을 받게 됩니다.
신용카드 자동이체로도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금까지 지방세 자동이체는
계좌 자동이체납부만 가능했지만
이달부터 신용카드 자동이체납부까지 확대됐습니다.
서비스 신청은 개인이나 법인 모두 가능하며
위택스를 통한 온라인이나
읍면동을 포함한 세무부서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방세는 ARS와 무인수납기,
가상계좌와 인터넷 뱅킹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습니다.
제주시가 8월 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민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민원이 많은 사업장과 폐수배출업소,
가축분뇨 민원 사업장 등
90여 개소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뤄집니다.
이와함께 공장 밀집지역과 산지천, 한천 등
주요 하천 인근에 대해 예찰활동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올들어 지금까지
81건의 환경오염행위를 적발해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장마…돌풍·폭우 예보}
장마전선 영향을 받으면서
산간과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지역에 따라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도 예보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4개시.행정시장 직선' 권고안 확정}
행정시장 직선과 4개 시 체제의 행정체제개편 권고안이
확정됐습니다.
제주도행정체제개편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으로 최종 권고안을 확정하고
원희룡 지사에게 권고했습니다.
{다음달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다음달부터 제주 전역에서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가 본격 시행됩니다.
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는
3개월 동안 계도와 홍보를 거친 뒤
오는 10월부터 이뤄집니다.
{평화로 구간 과속단속}
다음달부터 평화로 구간 과속단속이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광평교차로와 광령 4교차로까지 13.8km를
8분 30초 이내에 주파하면 과속입니다.
{<카메라 포커스> 보호가 끝난 아이들}
오늘 카메라 포커스는
나이 등의 이유로 더이상 보호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보호시설 청소년 들의 삶을 조명했습니다.
제주에서는 550명 정도가 보호 시설 등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매해 50명 정도가 시설을 떠나고 있습니다.
{ 천주교 주교에 문창우 신부 임명 }
주한 교황대사관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천주교 제주교구 부교구장 주교에
제주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문창우 비오 신부를 임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진에어, 제주 - 광주 신규 취항 }
저비용항공사인 진에어가 내일(30일)부터
제주와 광주 노선에 신규 취항하고 하루에 2차례 왕복운항합니다.
{ 도립미술관 관람 오후 8시까지 연장 }
제주도립미술관이
다음달부터 9월까지 석달간 관람시간을
오후 8시까지로 연장 운영합니다.
{ 학생 4·3 문예대회 입상작 전시회 }
제3회 학생 4.3 문예대회 입상작품 전시회가
내일(30일)부터 8월까지
제주 4.3 평화기념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립니다.
{ 道안경사회, 안경복지상품권 전달 }
대한안경사협회 제주도안경사회가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360만원 상당의 안경상품권을 제주도에 전달했습니다.
다음달부터
제주도청 주차장이
유료로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3일부터
도청 주차장을 유료로 시범 운영하고
8월 26일 대중교통 개편일에 맞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청 1,2청사 주차장은
392면으로 유료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야간과 공휴일에는
무료 개방됩니다.
공무원 소유 차량은
도청 주차장을 이용할 수 없으며
도청사 주변 8백미터 이내 주차도
금지됩니다.
국민의당 제주도당은
오늘 성명을 내고
행정시장 직선제로 행정체제 개편 권고안이
마련된 만큼 지역 국회의원들도 특별법 개정 등
사후조치에 적극 협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특히 1년 반 동안 진행돼 온
행정체제 개편 논의를 지금에 와서
중단하라고 하는 것은 무책임하다며 특별법 개정을 비롯한
제주 자치권 확대 프로그램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제주도의회 정례회에서
산남과 산북간 예산 불균형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 행정시를 상대로 한 질의에서
제주시에 인구가 70%가 몰려있는데
전체 예산 배정 비율은
60%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제주시와 서귀포시 예산 배분은
6대 4원칙을 고수하고 있다며
인구 비율에 맞게
예산 배정을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제주도와 행정시에 대한
예산 심의를 마무리하고
내일(30일) 계수조정에 들어갑니다.
서귀포시가 시민들로부터
시정 전반에 대한 '옥에 티'를 접수한 결과
홈페이지에
가장 많은 오류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접수된 옥에 티는 750여 건으로
이 가운데
게시물에 오탈자가 있거나 링크 오류 등
홈페이지 분야가 520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도로표지판과 교통안내판 109건,
관광안내판 90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서귀포시는 접수된 제보 가운데 570여 건을 정비하고
신고자에 대해 보상금도 지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