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8월 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민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민원이 많은 사업장과 폐수배출업소,
가축분뇨 민원 사업장 등
90여 개소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뤄집니다.
이와함께 공장 밀집지역과 산지천, 한천 등
주요 하천 인근에 대해 예찰활동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올들어 지금까지
81건의 환경오염행위를 적발해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